[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송이우가 품절녀 대열에 합류했다.
배우 송이우(34)는 지난 1일 서울 신라호텔 영빈관에서 12세 연상의 사업가 A(46)씨와 결혼식을 올렸다.
이날 최윤소, 솔비, 고준희, 문천식, 서동원 등 연예계 동료들이 결혼식에 참석해 두 사람의 앞날을 축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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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송이우 인스타그램 |
송이우는 서울예대 방송연예과를 졸업한 뒤 2006년 드라마 '천국보다 낯선'으로 데뷔했다. 이후 '황진이', '내 남자의 여자', '괜찮아 아빠 딸', '야경꾼 일지' 등에 출연하며 활발히 활동했다.
송이우의 남편 A씨는 서울대 지질학과 90학번으로 동대학원에서 석사 및 박사과정을 마쳤다. 2007년~2009년 EBS 수리 논술강사로 활동했으며, 대치동 스타강사로 유명세를 탔다. 2016년 골든브릿지자산운용을 인수하기도 했으며, 현재 대치동에서 수리논술학원을 운영 중이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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