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정재호가 오영주와 훈훈한 의리를 뽐냈다.
'하트시그널2' 출연자 정재호는 지난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영주 덕분에 살다 살다 이렇게 감동적인 선물을 다 받아보네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재호는 화려한 비주얼의 컵케이크 상자와 메시지 카드를 들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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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정재호 인스타그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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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정재호 인스타그램 |
특히 인터넷 커뮤니티 DC 오영주 갤러리 소속 팬들이 보낸 카드에는 "빛재호. 당신은 영원한 하트시그널의 빛입니다. 빛재호의 앞날에 꽃길만 가득하길 기도할께요. 영원한 김치! 파이팅"이라는 응원의 메시지가 담겨 훈훈함을 안겼다.
이에 정재호는 "영주랑 스태프분들이랑 여러분이 정성스럽게 준비해주신 맛있는 도시락과 간식 먹고, 힘내서 촬영 마칠 수 있었어요!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김치동맹 Forever"라고 감사를 표했다.
한편 지난달 29일 스페셜 편을 마지막으로 종영한 채널A '하트시그널' 시즌2에서 정재호는 송다은과 최종 커플 매칭에 성공하며 안방극장을 핑크빛으로 물들였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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