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이불 밖은 위험해'가 방송을 재개한다.

'2018 러시아월드컵 중계' 등으로 6월 한 달간 휴식기를 가졌던 MBC 관찰예능프로그램 '이불 밖은 위험해'가 오는 5일 돌아온다.

이날 '이불 밖은 위험해'에서는 베트남의 휴양지 다낭에서도 숙소 휴식을 즐긴 배우 이이경, 하이라이트 용준형, 워너원 강다니엘, NCT 마크 등의 두 번째 이야기가 공개될 예정이다.


   
▲ 사진=MBC '이불 밖은 위험해' 제공

   
▲ 사진=MBC '이불 밖은 위험해' 제공


지난 5월 말 방송에서 멤버들은 베트남 다낭으로 휴가를 떠났지만 숙소에서 컵라면을 먹고 보드게임을 즐기는 등 '집돌이'다운 면모로 웃음을 안긴 바 있다. 특히 강다니엘과 마크의 훈훈한 브로맨스에도 뜨거운 관심이 쏠렸다.

이번 주 방송에서는 드디어 잠에서 깬 용준형의 모습을 볼 수 있을 전망. 시끌벅적한 다른 집돌이들의 방해 공작에도 불구하고 숙면을 취한 그가 이불 밖으로 나와 어떤 모습을 보여줄 지 기대된다.

집돌이들의 공동 휴가는 오는 5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되는 '이불 밖은 위험해'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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