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김지우가 남편 레이먼킴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2일 오후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뮤지컬 '시카고'의 스타 박칼린과 배우 김지우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 사진=JTBC '냉장고를 부탁해' 방송 캡처


이날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김지우는 "남편이 요리하는 모습이 세상에서 제일 섹시하다"고 사랑꾼 면모를 뽐냈다. 

김지우는 "저는 사실 남편이 양파 써는 모습을 보고 반했다"며 "요즘에도 가끔 장난으로 '오빠 양파 좀 썰어봐'라고 한다"고 남편 레이먼킴과의 일화를 밝혀 웃음을 안겼다.

한편 '냉장고를 부탁해'는 토크와 요리가 있는 격조 높은 요리 토크쇼로, 매주 월요일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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