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톡투유2'에서 정은채의 미모에 김제동도 긴장했다.
3일 오후 방송된 JTBC '김제동의 톡투유2-행복한가요 그대'(이하 '톡투유2')에서는 배우 정은채가 게스트로 출연, '사소하다'를 주제로 700여 명의 청중과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톡투유2'에서 정은채는 화사한 미모로 첫 등장부터 시선을 강탈했다. 유리는 "실제로 뵈니 더 아름다우시다. 이국적이신 것 같다"고 칭찬했고, 정재찬 교수는 "(김제동이) 대기실에서 말도 못 걸고 눈을 못 마주치더라"라고 폭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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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JTBC '톡투유2' 방송 캡처 |
지난달 20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 같은 방송사의 다른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는 정은채와 동반 출연하지 못한 데 대해 실망감을 드러냈던 김제동.
김제동은 "지금 함부로 대하지 않나"라며 애써 의연한 모습을 보였고, 정은채가 강렬한 눈빛을 보내자 말을 잇지 못한 채 이를 회피, 보는 이들을 폭소케 했다.
한편 '톡투유2'는 사람들의 궁극적인 '행복'에 초점을 맞춰 개인의 고백, 사회의 고발, 세대 간 대화, 인간관계와 소통, 성취와 만족, 그리고 사소한 행복(소확행)과 미투라고 외치는 낮은 목소리의 공감을 담아낸 프로그램으로, 매주 화요일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된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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