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19.10.17 13:44 목
> 연예·스포츠
'트라이앵글' 김재중, 출소 뒤 백진희 임시완의 다정 모습을 먼발치에...'씁쓸'
승인 |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승인 2014-06-11 05:58:59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스토리

'트라이앵글' 김재중, 출소 뒤 백진희 임시완의 다정 모습을 먼발치에...'씁쓸'

'트라이앵글'에서 배우 김재중이 백진희와 임시완의 다정한 모습을 보고 씁쓸함을 삼키며 뒤로 물러섰다.

10일 오후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트라이앵클'에서 허영달(김재중 분)은 교도소에서 나온 뒤 오정희(백진희 분)의 회사를 찾았다.

   
▲ '트라이앵글' 김재중 백진희 임시완/사진=MBC 방송 캡처

허영달은 오정희를 찾았지만 그 옆엔 임시완이 있었고 둘은 다정한 모습이었다. 허영달은 두 사람의 웃는 모습에 차마 다가가지 못하고 멀리서 바라보기만 했다.

허영달은 이후 오정희의 집을 찾아갔지만  만나지 못하고 돌아서야 했다. 동생으로부터 허영달이 찾아왔다는 말을 들은 오정희는 한달음에 뛰어 나가 허영달을 불러세웠다.

허영달이 오진희를 향한 자신의 마음을 숨긴채 오진희의 행복을 바라는 모습이 시청자들의 마음을 애틋하게 했다.

회사소개 | 광고·제휴문의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인터넷신문윤리강령
서울특별시 종로구 새문안로3길 30 세종로대우빌딩 복합동 508호  |  회사직통번호 : 02)6241-7700  |  팩스 : 02)6241-7708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 00574 | 등록일.발행일 2008.5.8   |  발행인 : 이의춘 | 편집인·편집국장 : 민병오 | 청소년보호책임자 김사성
Copyright © 2013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