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서정희 딸 서동주가 러블리한 근황을 공개했다.
작가 서동주는 4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엄마랑 찰떡 먹음. Had some rice cake with mom #yum"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서동주는 몸에 딱 달라붙는 원피스 차림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긴 생머리와 청순한 미모를 뽐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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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서동주 인스타그램 |
한편 서동주는 2015년 합의 이혼한 서세원·서정희의 장녀로, 2008년 '동주이야기'를 발간, 작가로 데뷔했다. 최근 미국에서 로스쿨 졸업 후 변호사로 새 출발을 앞두고 있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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