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열애 소식을 전한 배우 황우슬혜(황진희·39)의 SNS 게시물이 조명되고 있다.
소속사 화이브라더스코리아는 4일 "황우슬혜가 1살 연하의 사업가와 열애 중"이라며 "최근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고 밝혔다.
황우슬혜의 열애 소식이 전해지며 그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린 게시물에도 관심이 쏠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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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황우슬혜 인스타그램 |
황우슬혜는 지난 1일 "사랑을 하는데 어떤 자격이 필요하다면 전 완전한 자격 미달인 셈이죠. 하지만 이런 저라도 괜찮으시다면 저도 한 가지는 당신께 해드릴 수 있어요. 전 외로워봤고 지금도 충분히 외롭기 때문에 당신의 외로움을 같이 공감할 수는 있을 거예요. 당신만 좋다면요"라는 책의 글귀를 캡처해 게재하며 "공감"이라는 코멘트를 작성했다.
지난 5일에는 "고귀한 예술은 남을 행복하게 해주는 것이다"라는 글귀를 캡처해 게재하며 하트 이모티콘을 덧붙이기도 했다.
황우슬혜가 최근 열애를 시작한 만큼 이 게시물들을 통해 사랑을 시작하는 심경을 내비친 것이라는 추측이 이어지고 있다. 이와 함께 황우슬혜를 향한 축하의 메시지도 쏟아지고 있는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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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더팩트 제공 |
2008년 영화 '미쓰 홍당무'로 데뷔한 황우슬혜는 영화 '과속스캔들', '박쥐', '레슬러' 등과 드라마 '기분 좋은 날', '혼술남녀', '너의 등짝에 스매싱' 등에 출연,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종횡무진 오가며 활약하고 있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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