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21.01.22 11:16 금
> 연예·스포츠
'엠카운트다운' 오늘은 케이콘 실황…워너원·슈주·NCT127·레드벨벳·골든차일드 등 뉴욕 달궜다
승인 | 석명 부국장 | yoonbbada@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승인 2018-07-05 14:48:01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스토리
[미디어펜=석명 기자] '엠카운트다운'이 오늘은 케이콘 뉴욕 공연 실황으로 꾸며진다.  

5일 오후 방송되는 Mnet '엠카운트다운'은 'KCON 2018 NY'의 생생한 공연 현장을 담아낸다. 지난달 23일~24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프루덴셜 센터서 개최된 'KCON 2018 NY'에는 케이콘 사상 최다인 5만3천여 명의 관객과 함께했다.  

이번 케이콘 뉴욕 공연에는 워너원, 슈퍼주니어, NCT127, 레드벨벳, EXID, 펜타곤, 헤이즈, 스트레이키즈, 골든차일드, 프로미스나인 등 10팀의 막강 라인업이 출연해 무대를 뜨겁게 달궜다.  

   
▲ 'KCON 2018 NY' 공연 장면. /사진=CJ E&M


신예 스트레이키즈-골든차일드-프로미스나인의 풋풋하면서도 에너지 넘치는 무대, 감성 돋는 보컬로 뉴욕의 밤을 물들인 헤이즈, 힙한 퍼포먼스로 폭발적 호응을 이끌어낸 EXID를 비롯해 NCT127, 펜타곤, 레드벨벳이 각자의 매력을 발산했다. 

또한 완전체부터 유닛 무대까지 두루 선보인 워너원, 보다 원숙해진 무대 매너로 객석을 압도한 슈퍼주니어의 공연도 놓칠 수 없다. 

스페셜 스테이지도 기대 만발이다. 펜타곤-스트레이키즈가 EXID LE와 함께한 강렬한 퍼포먼스, NCT127의 마크-태용-재현의 트렌디한 무대, 슈퍼주니어 예성&레드벨벳 슬기와 골든차일드 주찬&프로미스나인 지원의 듀엣 무대 등은 케이콘에서만 즐길 수 있는 특별함으로 눈과 귀를 사로잡을 전망이다. 

'KCON 2018 NY'의 실황으로 함께하는 '엠카운트다운'은 오늘 오후 6시, Mnet·온스타일에서 동시에 방송된다. 

[미디어펜=석명 기자] ▶다른기사보기
서울특별시 종로구 새문안로3길 30 세종로대우빌딩 복합동 508호  |  회사직통번호 : 02)6241-7700  |  팩스 : 02)6241-7708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 00574 | 등록일.발행일 2008.5.8   |  발행인 : 이의춘 | 편집인·편집국장 : 민병오 | 청소년보호책임자:김사성
Copyright © 2013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