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김어준의 뉴스공장'에서 여야의 원구성 협상,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 전 계엄령을 준비한 정황이 드러난 기무사, 다스 사장 경질 사태 등과 관련해 다양한 이야기를 들어본다.
6일 오전 방송되는 tbs 교통방송 라디오 '김어준의 뉴스공장'의 방송 내용은 다음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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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tbs 교통방송 라디오 '김어준의 뉴스공장' 제공 |
이날 '김어준의 뉴스공장' 1부에서는 김은지 시사인 기자가 '이 정도는 알아야 할 아침 뉴스'를 진행한다.
2부 '남과 여' 코너에서는 우상호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나경원 자유한국당 의원이 '개혁연대 vs 개헌연대, 원구성 협상 놓고 갈등'을 주제로 여야의 입장을 밝힌다.
3부 '인터뷰 제1공장' 코너에서는 이철희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 심판 선고를 앞두고 계엄령을 준비한 기무사에 대해 "철저한 진상 규명, 가담자 발본색원이 필요하다"고 전한다.
이어 '인터뷰 제2공장' 코너에서는 천정배 민주평화당 의원이 "국군기무사 의혹 투성이! 세월호 참사 당일부터 관여"라고 목소리를 높인다.
4부에서는 '뉴스공장 고객센터 불만 접수' 코너가 진행되며, '쇼미더머니' 코너에서는 안원구 전 대구지방국세청장이 "다스 사장 경질, 이상은 회장 조치로 볼 수 없다"고 전한다.
한편 '김어준의 뉴스공장'은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오전 7시 6분에 방송된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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