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지오♥최예슬 커플이 달콤한 일상을 공개했다.
배우 최예슬은 지난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저희 오예커플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유튜브 '오예커플스토리' 채널도 많이 사랑해주세요. 우리 예스리안 내가 많이 사랑한다룽. 우리 오빠 눈 안 작아 장난친고야 러뿌"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최예슬은 지오에게 기습 뽀뽀를 하는가 하면, 우스꽝스러운 표정을 지어 보이며 장난을 치고 있다.
특히 지오를 지그시 쳐다보던 최예슬이 "눈 진짜 작다"라고 놀리자 지오는 있는 힘껏 동공을 확장,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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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최예슬 인스타그램 |
2009년 그룹 엠블랙으로 데뷔, 연예계 활동 10년 차에 접어든 지오는 지난 2월 17일 서울 서초구청에서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 복무를 마쳤다. 그보다 앞서 지난 1월에는 최예슬과 결혼을 전제로 열애 중인 사실을 밝혔으며, 인터넷 방송 BJ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지오와 열애 중인 배우 최예슬은 2011년 뮤지컬 '궁'으로 데뷔한 뒤 드라마 '그 겨울 바람이 분다', '앵그리맘', '엄마'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했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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