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18.07.16 20:54 월
> 문화
神占 오늘의 운세(7월7일)-60년 구설수/76년 로또 행운/89년 프러포즈
승인 |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승인 2018-07-07 06:20:49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스토리
神占 오늘의 운세(7월 7일)-60년생 구설수/76년생 로또 행운/89년생 프러포즈
오늘의 운세(7월 7일·토요일·음력 5월 24일)

   
▲ 오늘의 운세(7월 7일·금요일·음력 5월 24일)
- 48년생 막힌 일은 풀리니 걱정 말라. 60년생 남의 일에 끼어들면 구설수만. 72년생 떠나려는 사람 억지로 잡지 말라. 84년생 운기가 터여서 적극 움직여야 얻는 게 많다.

- 49년생 믿었던 자녀가 고민을 안긴다. 61년생 마음이 심란할 땐 자중이 상책~. 73년생 말을 앞세우면 신뢰만 잃는다. 85년생 기분이 지나치게 좋을 때 더 조심할 것.

호랑이- 50년생 이웃의 정에 즐거운 하루~. 62년생 골치 아픈 문제는 해결이 된다. 74년생 시샘하는 사람이 많으니 자랑은 자제하라. 86년생 숨은 선행 밝혀져 칭찬이 쏟아진다.

토끼- 51년생 나이 잊고 유쾌하게 즐긴다. 63년생 감언이설에 넘어가지 않도록 조심~. 75년생 멀리서 생각도 못한 벗이 찾아온다. 87년생 상사의 조언 예민하게 받아들이지 말라.

- 52년생 주변의 도움은 사양 말라. 64년생 경사가 생겨 한턱 쏟다. 76년생 행운 깃들었으니 로또 사 볼만. 88년생 친구 덕에 기분 좋은 하루 보낸다.

- 53년생 집안의 먹구름 걷힌다. 65년생 급한 일일수록 더욱 신중할 것. 77년생 배우자와 이심전심으로 통한다. 89년생 애정운 쏙 프러포즈 하기 좋은 날.

- 42년생 시비 거는 사람은 무조건 피하라. 54년생 침묵이 길면 엉뚱한 덤터기 쓴다. 66년생 집안에 행복 바이러스가 가득~. 78년생 능력 보여주려다 헛돈만 쓴다. 90년생 쇼핑할 땐 고가품 충동구매 않도록 조심~.

- 43년생 문서 일에 큰 이득이 생긴다. 55년생 과시할 경사 있어도 당분간 비밀로 하라. 67년생 기다리던 소식은 우연히 듣는다. 79년생 길이 아니면 가지를 말라. 91년생 장거리 여행 안전사고 주의할 것.

원숭이- 44년생 배우자와 대립하면 손해~. 56년생 진퇴문제로 고민이 생긴다. 68년생 금전상 어려움이 예상되니 유념하라. 80년생 마음먹은 대로 일이 풀려 힘이 쏟는다. 92년생 사소한 다툼이 큰 싸움 될 수도.

- 45년생 분수 지켜야 손해 없다. 57년생 추진 중인 계획은 성사되니 걱정 말라. 69년생 매매와 관련된 일은 길하다. 81년생 운세가 열렸으니 활발하게 움직여라. 93년생 내가 싫은 일은 다른 사람도 싫다.

- 46년생 과음으로 인한 탈 조심~. 58년생 생각도 못한 공돈이 생긴다. 70년생 움직이는 계획은 신중히 할 것. 82년생 등 떠밀려 하는 일은 성과가 별로다. 94년생 자신의 주관 뚜렷이 밝혀라.

돼지- 47년생 동쪽으로 가면 원하던 일 이룬다. 59년생 작은 것에 만족하니 복덩이 굴러오는구나. 71년생 회사일 적극적이면 박수 쏟아진다. 83년생 욕심 부려 걱정거리 만들지 말라. 95년생 약속 늦지 않도록 주의.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장근석이 극비리에 사회복무연수센터 입교를 마쳤다.
회사소개 | 광고·제휴문의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인터넷신문윤리강령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84 , 603(운니동, 가든타워)  |  회사직통번호 : 02)6241-7700  |  팩스 : 02)6241-7708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 00574 | 등록일.발행일 2008.5.8   |  발행인 : 이의춘 | 편집인·편집국장 : 민병오 | 청소년보호책임자 김사성
Copyright © 2013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