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20.02.17 15:46 월
> 연예·스포츠
위너 이승훈 "과거 톱스타와 교제…비밀 유지 가장 중요" 폭탄 고백
승인 | 이동건 기자 | ldg@mediapen.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승인 2018-07-07 10:50:00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스토리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위너 이승훈이 톱스타와 교제한 경험을 고백했다.

지난 4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실검, 그 무게를 견뎌라' 특집으로 꾸며져 방송인 이헤영, 홍지민, 위너 이승훈, 전준영 PD가 출연했다.

이날 '라디오스타'에서 이승훈은 톱스타와 만난 적이 있다고 밝혔다. 그는 "그분이 현재도 톱스타냐"는 질문에 "그렇다"며 톱스타와 사귀는 방법 3단계를 공개했다.


   
▲ 사진=MBC '라디오스타' 방송 캡처


이승훈은 "직업 특성상 비밀 유지가 가장 중요하다"면서 "여기('라디오스타')에서 웃자고 얘기하는 것도 사실 그분에게 피해가 갈까 봐 조심스럽다"고 털어놓았다.

그는 "그 다음으로 조급해하면 안 된다. 예를 들어 한강에 가서 맥주를 마실 수도 있고, 사람들 있는 곳에 갈 수도 있는데 '왜 안 돼?' 이런 식으로 자꾸 따지면 안 된다"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이승훈은 "세 번째는 진심으로 사랑하는 거다. 마음이 중요한 거니까"라고 전했고, 이승훈의 3단계 연애법을 들은 차태현은 "사귀는 것 같지 않다"고 지적했다.

그러자 이승훈은 "저 혼자만의 연애였을 수도 있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매주 수요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다른기사보기
회사소개 | 광고·제휴문의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인터넷신문윤리강령
서울특별시 종로구 새문안로3길 30 세종로대우빌딩 복합동 508호  |  회사직통번호 : 02)6241-7700  |  팩스 : 02)6241-7708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 00574 | 등록일.발행일 2008.5.8   |  발행인 : 이의춘 | 편집인·편집국장 : 민병오 | 청소년보호책임자 김사성
Copyright © 2013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