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프로듀스48' 연습생들의 순위에 대이변이 일어났다.
6일 오후 방송된 Mnet 글로벌 아이돌 육성 프로젝트 '프로듀스48'에서는 16조의 그룹 배틀 평가 이후 현장 평가 순위가 공개됐다.
이날 '귀를 기울이면' 2조로 나서 뛰어난 가창력과 퍼포먼스를 선보였던 야부키 나코는 330표에 베네핏 1,000표를 얻어 1위의 주인공이 됐다.
2위에는 고유진, 3위에는 고토 모에가 이름을 올렸다. '내꺼야' 무대 센터로 나서며 화제의 중심에 섰던 미야와키 사쿠라는 5위에서 48위로 순위가 뚝 떨어졌다. 그룹 배틀 패배로 베네핏 1,000표를 얻지 못해 순위가 급락한 것.
연습생들의 생존과 방출을 결정짓는 92명 연습생의 4주 차 순위는 오는 13일 첫 순위 발표식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1차 투표는 오늘(7일) 오전 11시에 마감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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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Mnet '프로듀스48' 방송 캡처 |
[댓글 엿보기]
"솔직히 사쿠라는 인지도 없었으면 더 밑에 있었을 듯" (cofe****, 이하 naver)
"야부키 나코는 인정" (smal****)
"어차피 센터는 사쿠라" (soki****)
"'귀를 기울이면' 무대 보고 반함" (cass****)
"우리나라 애들이 본인들 희생으로 뒷바라지해서 일본 애들 레벨 올려주고 본인들은 떨어지는? 이상한 프로그램..." (mfr1****)
"나코의 장점은 안정적인 보컬과 춤 실력 거기에 노력하는 모습과 귀여운 외모까지 걸그룹의 조건을 다 갖췄다 고정 픽 (tpdl****)
"나코 1등 축하해 이대로 잘해서 데뷔하자 일픽 투표할게" (haye****)
"고토 모에는 노력하는 모습 많이 잡히고 역사관도 훌륭해서 커뮤니티 돌아다녀보니 애국 픽도 많은 거 같음" (enlt****)
"잘했다는 애 뽑으라니까 덕질로 뽑았어? 방청객 선정을 어떻게 하는 거야?" (sjve****)
"나코 쥬리나 빼고 일본인 뽑으면 안 될 듯 진짜 냉정하게 실력 좋은 일본인 뽑자 일본인 뽑을 거면" (adr1****)
"나코 자만하지 않고 끝까지 겸손한 모습 보기 좋음. 말하는 거 행동 하나하나에 순수함과 착함이 그대로 묻어남" (csy7****)
"야부키 나코 최고야 최애 됐어 세상 그렇게나 청아하고 맑고 예쁜 고음이 없는데 얼굴도 예쁘고" (blis****)
"나코는 실력+스타성으로 330표 인정" (rlat****)
"나코는 발음도 좋고 고정 픽인데, 치코 에리이 같은 애들은 제발 떨어졌으면 좋겠다" (doda****)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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