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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터 호텔3' 캐릭터X재미X스케일 다 잡았다…생애 첫 바캉스 나선 몬스터 가족
승인 | 이동건 기자 | ldg@mediap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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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승인 2018-07-10 09: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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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펜=이동건 기자] '몬스터 호텔3'가 무더위를 한 번에 날릴 좌충우돌 바캉스를 예고했다.

전 세계 박스오피스 수익 8억 달러를 달성한 흥행 애니메이션 시리즈 '몬스터 호텔'의 신작 '몬스터 호텔3'는 업그레이드된 스케일과 매력 만점 흥 터지는 캐릭터들이 담긴 보도 스틸을 10일 공개했다.

'몬스터 호텔3'(감독 젠디 타타코브스키)는 평생 몬스터 호텔에서 몬스터들에게 휴식을 제공하며 딸과 손자 양육에 바빴던 몬스터 호텔의 주인 드락이 가족들이 준비한 첫 번째 여름 휴가를 떠나면서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린 바캉스 애니메이션. 

이번에 공개된 보도 스틸에서는 역대급 스케일을 자랑하는 몬스터 크루즈와 처음으로 호텔을 떠난 몬스터 가족의 즐거운 모습이 돋보인다.

먼저 드라큘라의 트레이드 마크인 검은 망토를 벗어던진 드락은 하와이안 셔츠에 핫팬츠를, 드락의 딸 마비스와 그녀의 인간 남편 조니는 민소매 원피스와 티셔츠를 입고 시원한 바캉스룩을 선보인다.

여기에 늑대인간 다둥이 아빠 웨인과 투명인간 그리핀, 반전 매력 프랑켄슈타인 프랭크의 목에 걸려있는 하와이안 꽃목걸이는 축제 분위기를 더한다. 혼혈 뱀파이어 데니스와 헤드폰을 낀 젤리 몬스터 블라비의 흥겨운 모습도 흥 부자 몬스터들의 유쾌한 활약을 기대케 한다.

특히 몬스터 크루즈 갑판에서 펼쳐지는 화려한 불꽃놀이 스틸은 전편에서 볼 수 없던 다양한 몬스터들의 비주얼을 선보이며 시리즈 최초의 초호화 바캉스를 예고한다.


   
▲ 사진='몬스터 호텔3' 보도 스틸


또한 천하무적이지만 다정다감한 가족바보 드라큘라 드락을 필두로 그의 딸 마비스와 인간 남편 조니, 그리고 손자 데니스까지 3대 가족이 물안경과 오리발을 착용하고 힘찬 발걸음을 내딛는 모습은 몬스터 가족의 귀여운 매력을 십분 드러낸다.

몬스터들은 물놀이와 몬스터 발리볼을 즐기는가 하면, 카지노에서 카드 게임에 열중하며 다채로운 바캉스를 만끽한다.

여기에 새롭게 등장한 거대 몬스터 크라켄은 크루즈에 탑승한 몬스터들을 압도하는 위협적인 크기와 달리 윙크를 날리며 몬스터들을 맞이, 과연 그들의 바캉스에 어떤 사건을 불러일으킬지 궁금증을 높인다.

'몬스터 호텔 3'는 오는 8월 8일 개봉한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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