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18.09.23 15:19 일
> 사회
최저임금 업종별 구분 적용 방안 부결…사용자위원 전원 퇴장
승인 | 온라인뉴스팀 기자 | office@mediapen.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승인 2018-07-10 19:39:37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스토리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내년도 최저임금 업종별 차등 적용안이 10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최저임금위원회 전원회의에 상정됐으나 부결됐다.

이날 최저임금위에 따르면 회의에는 근로자위원(5명)·사용자위원(9명)·공익위원(9명) 등 23이 참석했으며 찬성과 반대는 각각 9표·14표로 집계됐다.

이에 따라 사용자위원을 제외한 나머지 위원 전원이 반대표를 행사했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그간 경영계는 소상공인이 많이 분포한 음식·숙박업 및 도·소매업 등에 대해선 타 업종 대비 낮은 최저임금 적용을 요구해왔다. 그러나 이날 회의에서 부결되면서  사용자위원들이 표결 결과에 반발, 전원이 퇴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선예가 셋째 임신 소식 후 이어진 일부 악플에 입을 열었다.
회사소개 | 광고·제휴문의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인터넷신문윤리강령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84 , 603(운니동, 가든타워)  |  회사직통번호 : 02)6241-7700  |  팩스 : 02)6241-7708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 00574 | 등록일.발행일 2008.5.8   |  발행인 : 이의춘 | 편집인·편집국장 : 민병오 | 청소년보호책임자 김사성
Copyright © 2013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