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일본산 생물 가리비에서 카드뮴이 검출돼 판매중단 조치와 함께 회수 중이다.

11일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식품수입판매업체 홍주수산이 수입한 일본산 생물 가리비에서 카드뮴이 기준을 초과한 것이 드러나 판매중단과 함께 회수 중이다.

카드뮴에 급성 중독되면 멀미·구토·설사·두통·근육통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카드뮴 함유 기준치는 1㎏당 2.0㎎이나, 문제가 된 생물 가리비에서는 2.5㎎이 검출됐다. 지난달 7일 수입된 제품이 회수 대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