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18.11.17 19:53 토
> 연예·스포츠
워너원 박우진·이대휘, 악플러에게 결국 칼 빼든 이유
승인 | 이동건 기자 | ldg@mediapen.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승인 2018-07-13 03:00:00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스토리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워너원 박우진·이대휘 측이 악플러에게 결국 칼을 빼들었다.

소속사 브랜뉴뮤직은 12일 "악의적인 게시 글을 작성한 피의자가 특정됐으며 해당 피의자는 현재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됐다"고 밝혔다.

브랜뉴뮤직은 지난 3월 소속 아티스트인 박우진과 이대휘를 모욕하거나 악의적으로 명예를 훼손한 악플러를 전격 고소한 바 있다. 

이는 앞서 1월에 공식 SNS를 통해 이들에 대한 강경한 법적 대응을 예고했음에도 불구하고 허위 사실과 모욕적인 글이 줄지 않고 계속 유포된 데 따른 결정이었다.

그 결과 수사기관의 신속한 수사가 이뤄졌고, 결국 익명으로 악의적 댓글을 게시했던 피의자가 특정됐다.


   
▲ 사진=더팩트 제공


브랜뉴뮤직 측은 "확인된 모든 피의자들은 적법한 절차에 따라 그들의 범죄에 상응하는 법적 대가를 치르게 될 것이고, 아티스트를 책임지는 소속사로서 이에 단호하게 대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앞으로 악플과 악성 게시글에 대한 모니터링을 꾸준히 이어갈 예정이며, 소속 아티스트를 보호하기 위해 항상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회사소개 | 광고·제휴문의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인터넷신문윤리강령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84 , 603(운니동, 가든타워)  |  회사직통번호 : 02)6241-7700  |  팩스 : 02)6241-7708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 00574 | 등록일.발행일 2008.5.8   |  발행인 : 이의춘 | 편집인·편집국장 : 민병오 | 청소년보호책임자 김사성
Copyright © 2013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