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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 언니' 강혜진, 이영애 家도 사로잡은 그녀 "연 매출 20억, 팬미팅 경쟁률 1000:1"
승인 | 이동건 기자 | ldg@mediap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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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승인 2018-07-15 11: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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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지니 언니' 강혜진이 어마어마한 수익을 공개했다.

지난 12일 오후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 1부는 '해투동: 판매왕 특집'으로 꾸며져 강혜진, 이국주, 한혜연, 홍진영, 허경환이 출연했다.

강혜진은 유튜브 채널 '헤이지니'에서 지니 언니라는 이름으로 활동 중인 키즈 콘텐츠 크리에이터. 장난감을 소개하고 함께 즐기는 영상으로 어린이들 사이에 초통령(초등학생들의 대통령)으로 떠올랐다.

이날 '해피투게더3'에서 강혜진은 "지니 언니로 변신한 뒤 1년 만에 유튜브 구독자 수가 94만 명이 넘었다. 지니 언니로 창출되는 연 매출은 20억 정도 되는데, 회사 소속이다 보니 실제 수입은 월급으로 받는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 사진=KBS2 '해피투게더3' 방송 캡처


팬미팅 경쟁률만 자그마치 1000 대 1에 이른다고. 강혜진은 팬미팅에 배우 이영애가 쌍둥이 자녀들과 방문했던 에피소드를 공개하기도 했다.

강혜진은 "이영애 씨의 쌍둥이 자녀가 저를 너무 좋아해서 보러 오셨다더라. 아이들이 직접 준비한 선물도 주셨다"며 "이영애 씨가 '이런 추억 선물해줘서 너무 고맙다. 잘 보고 있다'며 인사해주셨다"고 전해 연신 출연진을 놀라게 했다.

한편 지니 언니는 2016년 유명 크리에이터 대도서관, 도티 등을 제치고 유튜브 누적 조회수·광고 수익 1위를 기록하는가 하면, 올해 경제 잡지 포브스가 선정한 '30세 이하 아시아의 영향력 있는 리더 30인'에 이름을 올리며 막강한 영향력을 자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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