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변요한이 중후한 남성미를 뽐냈다.
남성 패션 매거진 아레나 옴므 플러스는 tvN 주말드라마 '미스터 션샤인'에서 열연하고 있는 배우 변요한과 함께한 화보를 25일 공개했다.
'미스터 션샤인'과 같은 19세기 말을 콘셉트로 진행된 이번 화보에서 변요한은 포멀한 수트룩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특히 우수에 찬 눈빛과 카리스마 넘치는 표정으로 당시 모던 보이의 분위기를 완벽하게 연출, 현장 스태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 |
 |
|
| ▲ 사진=아레나 |
| |
 |
|
| ▲ 사진=아레나 |
변요한은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미스터 션샤인' 출연 소감을 묻는 질문에 "대본을 처음 봤을 때 울림이 느껴졌다. 꼭 도전해 보고 싶었다"고 밝혔다.
"앞으로 어떤 역할에 도전하고 싶냐"는 질문에는 "많이 망가지고, 많이 깨지면서 한 껍데기씩 벗겨지고 싶다. 그렇기 때문에 최대한 다양한 연기에 도전하려 한다"고 포부를 드러냈다.
변요한의 화보와 솔직한 인터뷰는 아레나 옴므 플러스 8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다른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