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파라과이 출신 방송인 아비가일(31)이 1년째 열애 중이다.

25일 엑스포츠뉴스는 아바가일이 두 살 연상의 파라과이 교포 남성과 결혼을 전제로 1년째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 사진=MBC Every1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아비가일의 친동생과 남자친구의 여동생이 친해 자연스럽게 인연이 닿았다. 아비가일의 남자친구는 현재 한국에서 사회복무요원으로 복무 중이다.

KBS2 '미녀들의 수다'를 통해 얼굴을 알린 아비가일은 현재 YTN '구석구석 코리아', TV조선 '여자가 욱하는 데는 이유가 있다', MBC Every1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시즌2' 등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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