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그룹 워너원이 활동 연장을 논의 중이다.
소속사 스윙엔터테인먼트는 26일 "최근 멤버들의 각 소속사 관계자들을 만나 워너원 활동 연장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어 "여러 가지 방안을 두고 논의 중이다. 멤버들이 현재 투어를 하고 있기 때문에 아직 결정된 것은 아무것도 없다"고 말을 아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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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스윙엔터테인먼트 |
지난해 6월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를 통해 결성된 프로젝트 그룹 워너원은 계약상 오는 12월 31일 해체한다. 하지만 멤버들의 각 소속사가 활동 연장을 논의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워너원의 행보에 관심이 쏠리고 있는 상황.
한편 워너원은 지난 6월 4일 새 스페셜 앨범 '1÷χ=1(UNDIVIDED)'을 발매하고 활발히 활동 중이다. 현재 월드 투어에 매진하고 있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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