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서정희 딸 서동주가 치명적인 핫바디를 뽐냈다.

작가 서동주는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latergram #restingallday"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서동주는 파격적인 절개 비키니를 착용한 채 피서를 즐기고 있다. 그는 청순한 미모와 여전한 명품 볼륨 몸매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 사진=서동주 인스타그램


한편 서동주는 2015년 합의 이혼한 서세원·서정희의 장녀로, 2008년 '동주이야기'를 발간, 작가로 데뷔했다. 최근 미국에서 로스쿨 졸업 후 변호사로서 새 삶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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