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블랙핑크(지수·제니·로제·리사)가 가수 브랜드평판 1위를 차지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28일 "가수 브랜드평판 2018년 7월 빅데이터 분석결과 1위 블랙핑크, 2위 방탄소년단, 3위 워너원 순으로 분석됐다"고 밝혔다.

2018년 7월 가수 브랜드평판 1위~30위 순위는 블랙핑크, 방탄소년단, 워너원, 트와이스, 마마무, 모모랜드, 엑소, 레드벨벳, 세븐틴, 볼빨간사춘기, 여자친구, 비투비, 샤이니, 빅뱅, 아이유, 위너, 뉴이스트W, (여자)아이들, 오마이걸, 박효신, 인피니트, AOA, 다비치, 에픽하이, 아이콘, 청하, 숀, 윤종신, 펜타곤, 멜로망스 순으로 분석됐다.


   
▲ 사진=YG엔터테인먼트

 
구창환 한국기업평판연구소 소장은"2018년 7월 가수 브랜드평판 1위 블랙핑크 브랜드는 키워드 분석에서는 '예쁘다, 상쾌하다, 소중하다' 가 높게 나타났고, 링크 분석은 '제니, 런닝맨, 빌보드'가 높게 나타났다"고 분석했다.

한편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2018년 6월 26일부터 2018년 7월 27일까지의 가수 브랜드 빅데이터 99,012,960개를 분석해 소비자들의 브랜드 참여, 미디어, 소통, 커뮤니티 분석을 하였다. 지난 6월 가수 브랜드 빅데이터 103,939,104개보다 4.74% 줄어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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