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김기수가 봉와직염으로 입원해 치료를 받고 있다.
뷰티 크리에이터 김기수는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많이 좋아졌다. 봉와직염 걸려서 몸에 13000 넘게 염증이 퍼졌다고 한다(보통은 4000에서 5000)"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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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김기수 인스타그램 |
이어 "(봉와직염에) 왜 걸렸는지 나중에 유튜브 실시간 방송에서 말씀드리겠다. 혼자 기어서 기어서 울면서 병원에 입원한 하루가 꿈만 같지만 그래도 거리에서 도와주신 분들과 꼬요님들 걱정에 이제 회복기다. 5일간은 항생제 투여하면서 경과를 지켜봐야 한다고 한다"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김기수는 "그래도 여기서 마무리 영상 작업 끝내고 유튜브 올리니 속이 시원하다. 여러분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봉와직염은 진피와 피하 조직에 나타나는 급성 세균 감염증의 하나로 세균이 침범한 부위에 홍반, 열감, 부종, 통증을 동반한다.
2001년 KBS 16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한 김기수는 방송인 겸 뷰티 크리에이터로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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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김기수 인스타그램 |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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