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유인나가 원조 베이글녀의 위엄을 뽐냈다.

코카콜라사의 새로운 차 음료 브랜드 '태양의 식후비법 더블유W차'가 배우 유인나와 함께한 건강미 넘치는 광고 비하인드 컷을 30일 공개했다.

평소 맑은 피부의 동안 미모와 날씬한 몸매를 갖춰 원조 베이글녀로 사랑받고 있는 유인나는 이번 화보에서 특유의 밝은 에너지를 발산했다. 평소 철저한 식단 관리와 꾸준한 운동으로 관리해 온 건강미가 빛을 발한 순간이다.


   
▲ 사진=코카콜라 제공

   
▲ 사진=코카콜라 제공

   
▲ 사진=코카콜라 제공

   
▲ 사진=코카콜라 제공

   
▲ 사진=코카콜라 제공


이번 화보는 W차가 식후 마무리로 가볍게 즐길 수 있는 깔끔한 맛의 차 음료임을 전달하기 위해 기획됐으며, W차 특유의 가볍고 깔끔한 맛과 유인나의 매력이 어우러져 시선을 사로잡았다.

유인나는 이날 촬영 내내 일상에서 가볍게 즐기기 좋은 깔끔한 맛의 차 음료인 W차를 수시로 즐기며 현장 분위기를 활기차게 이끌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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