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올해 데뷔 20주년을 맞은 신화가 컴백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그룹 신화는 오늘(30일) 공식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컴백을 예고하는 티저 포스터를 공개했다.

심장 박동수를 표현한 이미지가 강렬한 임팩트를 안기는 가운데, 포스터 하단에는 'COMING SOON'이라는 문구가 담겨 신화의 컴백이 임박했음을 알렸다.


   
▲ 사진=신화컴퍼니 제공


신화는 매 앨범마다 신화만이 표현할 수 있는 음악적 색깔로 가요계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냈을 뿐만 아니라 무대 위를 장악하는 화려한 퍼포먼스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올해 데뷔 20주년을 맞은 신화가 이번 앨범을 통해 어떤 콘셉트로 컴백할지 기대가 높아진다.

신화컴퍼니는 "올해 데뷔 20주년을 맞은 만큼 신화 멤버들 모두 컴백에 앞서 완성도 높은 앨범을 위해 심혈을 기울여 준비하고 있으니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신화는 채널A '도시어부', JTBC '아이돌룸'에 출연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친 데 이어 SBS '정글의 법칙', KBS2 '1박 2일'에도 출연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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