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아내의 맛' 안현모가 남편 라이머와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한다.
오는 31일 오후 방송되는 TV조선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이하 '아내의 맛')에는 교제 5개월 만에 초고속 결혼, 화제를 모았던 기자 앵커 출신 동시통역사 안현모가 특별 게스트로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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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TV조선 '아내의 맛' 제공 |
지난해 9월 음반 기획사 대표 라이머와 결혼한 안현모는 "라이머가 첫 만남부터 '이 사람은 내 가족이 될 사람'이라고 생각했다더라"라며 "남편의 추진력 덕분에 만난 지 5개월 만에 초고속 결혼에 골인하게 됐다"고 밝혔다.
특히 안현모는 "라이머가 사랑 고백하다 눈물을 펑펑 쏟았다. 그 이후 라이머에게 '크라이머'라는 별명이 생겼다"고 전해 웃음을 안기기도 했다.
'아내의 맛' 제작진은 "안현모의 반전 현모양처 매력이 출연진과 제작진 모두를 놀라게 했다"며 "예상치 못했던 새댁 안현모의 필살기도 공개된다"고 기대를 부탁했다.
'아내의 맛'은 내일(31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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