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김어준의 뉴스공장'에서 양승태 사법부의 재판 거래 의혹, 더민주·평화당 차기 당권 주자, 북측의 개성공단 재개 촉구 등과 관련해 다양한 이야기를 들어본다.

1일 오전 방송되는 tbs 교통방송 라디오 '김어준의 뉴스공장'의 방송 내용은 다음과 같다.


   
▲ 사진=tbs 교통방송 라디오 '김어준의 뉴스공장' 제공


이날 '김어준의 뉴스공장' 1부에서는 김은지 시사인 기자가 '이 정도는 알아야 할 아침 뉴스'를 진행한다.

이어 '잠깐만 인터뷰' 코너에서는 임태훈 군인권센터 소장이 "군인권센터 향한 한국당의 비난과 인신공격… 본질 흐리는 물타기"라고 목소리를 높인다.

2부 '잠깐만 인터뷰' 코너에서는 주진우 시사인 기자가 '양승태 사법부의 재판 거래 의혹, 한명숙 전 총리도 피해자?'를 주제로 김어준과 이야기를 나눈다.

이어 '하태핫태' 코너에서는 하태경 바른미래당 의원이 '더민주·평화당 차기 당권 주자는?'에 대해 이야기한다. 또한 바른미래당 9.2 전당대회 확정 소식을 전한다.

3부 '인터뷰 제1공장' 코너에서는 서기호 전 판사(법관 블랙리스트 1호)가 "양승태 법원행정처, 상고법원 반대 의원들 고립시킬 전략 세워"라고 전한다.

이어 '인터뷰 제2공장' 코너는 민주평화당 당권 도전 후보들 릴레이 전화 인터뷰로 꾸며져 최경환 의원(기호 1번), 유성엽 의원(기호 2번)과 이야기를 나눈다.

4부에서는 '뉴스공장 고객센터 불만 접수' 코너가 진행되며, '인터뷰 제3공장' 코너에서는 김진향 개성공업지구지원재단 이사장이 '북, 개성공단 재개 촉구! 배경 및 진행 상황은?'에 대해 이야기한다.

한편 '김어준의 뉴스공장'은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오전 7시 6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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