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18.08.22 11:10 수
> 경제
진에어, 2분기 영업이익 62억원…전년비 50% ↓
유류비 상승·황금연휴 기저효과 영향
승인 | 최주영 기자 | y01034142691@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승인 2018-08-10 15:48:38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스토리
[미디어펜=최주영 기자]진에어는 10일 올해 2분기 영업이익이 62억원으로 작년 같은 분기 대비 50.0% 줄었다고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2265억원으로 18.4% 늘었지만 당기순이익은 9억9000만원으로 87.8% 감소했다.

진에어는 영업이익 감소에 대해 "유류비 상승에 따른 원가 상승과 지난해 5월 황금연휴 기저효과로 전년동기대비 이익이 감소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하반기에는 여객수요의 지속적인 성장이 전망되며, 유가 및 환율 등 대외환경 주시하며 대응 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미디어펜=최주영 기자]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가수 전소미가 JYP엔터테인먼트와 결별한다. 
...
회사소개 | 광고·제휴문의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인터넷신문윤리강령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84 , 603(운니동, 가든타워)  |  회사직통번호 : 02)6241-7700  |  팩스 : 02)6241-7708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 00574 | 등록일.발행일 2008.5.8   |  발행인 : 이의춘 | 편집인·편집국장 : 민병오 | 청소년보호책임자 김사성
Copyright © 2013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