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배우 송혜교의 근황이 공개됐다.

헤어디자이너 주형선은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다이어트? 날씬한데! 자기관리 중독. 방부제 계속 드세요? 방부제 미인. 피부가!"라는 글과 함께 송혜교와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송혜교는 주형선과 다정하게 붙어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흰색 모자를 눌러쓴 송혜교는 화장기 없는 얼굴에도 깨끗한 피부와 여전한 미모를 뽐냈다.


   
▲ 사진=주형선 인스타그램


한편 송혜교는 오는 11월 방송 예정인 tvN 새 수목드라마 '남자친구'(극본 유영아, 연출 박신우)로 2년 만에 안방극장에 복귀한다.

'남자친구'는 정치인의 딸로, 단 한순간도 자신의 삶을 살지 못했던 Ex-재벌가 며느리 차수현(송혜교)과 평범한 일상을 행복하고 소중하게 살아가는 순수 청년 김진혁(박보검)의 우연한 만남이 서로의 삶을 뒤흔드는 불상사가 되어버린 아름답고 슬픈 사랑 이야기를 그린 작품.

자타공인 대한민국 최고 멜로 여배우 송혜교와 탁월한 연기력과 스타성을 겸비한 박보검이 어떤 케미를 선보일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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