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인피니트 남우현이 솔로로 컴백한다.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는 20일 남우현이 'Write..'에 이어 2년 4개월 만에 두 번째 미니 앨범을 발표하고 본격적인 솔로 음반 활동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 |
 |
|
| ▲ 사진=울림엔터테인먼트 제공 |
남우현의 솔로 앨범은 오는 9월 3일 공개될 예정으로, 남우현은 뮤지컬 '바넘: 위대한 쇼맨' 공연으로 바쁜 와중에도 막바지 컴백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2016년 발표한 첫 번째 미니앨범 타이틀곡 '끄덕끄덕'을 통해 주요 음원 차트 1위를 차지하며 아티스트로서의 면모를 과시한 만큼, 이번 앨범을 통해 솔로 가수로서 입지를 다지겠다는 각오다.
남우현은 현재 뮤지컬 '바넘: 위대한 쇼맨'에서 바넘의 동업자이자 든든한 조력자 아모스 스커더 역으로 열연을 펼치며 호평을 한 몸에 받고 있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다른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