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냉장고를 부탁해' 화사가 자신만의 한치 소스 레시피를 공개했다.

20일 오후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지난주에 이어 빅뱅 승리와 마마무 화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화사는 "제가 요즘 여기에 진짜 꽂혀있다"며 반건조 한치를 향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 사진=JTBC '냉장고를 부탁해' 방송 캡처


화사는 "마요네즈에 들기름을 살짝 부어 고추를 송송 썰어 넣은 소스에 찍어먹으면 짱이다"라며 아버지가 직접 보내준 들기름을 공개하기도 했다.

즉석에서 화사의 특제 소스를 맛본 승리는 "너무 맛있다. 아버님의 사랑이 들어있는 맛이다"라고 감탄했다.

한편 '냉장고를 부탁해'는 토크와 요리가 있는 격조 높은 요리 토크쇼로, 매주 월요일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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