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배우 유아인과 현대무용가 안은미가 만났다.
유아인은 22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제 통의동 보안여관에서 안은미 선생님과 처음 만나 함께 춤을 췄습니다. 반가웠습니다. 그곳에서 그 분과 또 다른 작가들의 전시가 열렸습니다. 후끈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아인은 안은미와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는가 하면, 흥겨운 커플 댄스를 선보이며 보는 이들을 웃음 짓게 했다.
한편 유아인은 지난 5월 영화 '버닝'(감독 이창동)을 통해 생애 첫 칸 국제영화제 레드카펫을 밟았다. 김혜수, 허준호와 호흡한 영화 '국가 부도의 날'(감독 최국희) 개봉을 앞두고 있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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