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유진·기태영 부부가 두 아이의 부모가 됐다.
소속사 제이스타즈 엔터테인먼트는 23일 "유진이 지난 18일 오후 첫째 딸 로희에 이어 건강한 둘째 딸을 출산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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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더팩트 제공 |
소속사에 따르면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며, 유진은 남편 기태영을 비롯한 가족들의 축하와 보살핌 속에서 빠르게 회복 중이다.
기태영은 둘째 딸을 얻고 크게 기뻐하며 "두 아이의 아버지로서 가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MBC 드라마 '인연 만들기'를 통해 인연을 맺은 유진과 기태영은 1년 6개월의 열애 끝에 2011년 결혼했으며, 2015년 4월 첫 딸 로희 양을 얻었다. 유진은 당분간 육아에 전념할 예정이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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