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김어준의 뉴스공장'에서 드루킹 특검, 고용 쇼크, 고영주 전 방송문화진흥회 이사장의 1심 무죄 판결, 북핵 등과 관련해 다양한 이야기를 들어본다.
24일 오전 방송되는 tbs 교통방송 라디오 '김어준의 뉴스공장'의 방송 내용은 다음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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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tbs 교통방송 라디오 '김어준의 뉴스공장' 제공 |
이날 '김어준의 뉴스공장' 1부에서는 김은지 시사인 기자가 '이 정도는 알아야 할 아침 뉴스'를 진행한다.
2부 '남과 여' 코너에서는 우상호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나경원 자유한국당 의원이 수사 종료를 앞둔 드루킹 특검, 새누리당 불법 여론 조작 의혹에 대한 여야의 의견을 밝힌다.
3부 '인터뷰 제1공장' 코너에서는 최배근 건국대 경제학과 교수가 '음식점 90% 폐업', '고용 쇼크'의 진실을 짚어본다.
이어 '인터뷰 제2공장' 코너에서는 박범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출연한다. 그는 문재인 대통령을 공산주의자라고 칭해 명예훼손 혐의를 받는 고영주 전 방송문화진흥회 이사장이 1심에서 무죄 판결을 받은 데 대해 "소가 웃을 일"이라고 비판한다.
4부에서는 '뉴스공장 고객센터 불만 접수' 코너가 진행되며, '북으로 간 스파이, 흑금성' 코너에서는 박채서 전 대북공작원이 '92년 파악한 북핵 개발… 미국이 YS에게 숨겼다?'를 주제로 이야기한다.
한편 '김어준의 뉴스공장'은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오전 7시 6분에 방송된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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