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여자축구 국가대표 이민아가 우월한 미모로 온라인을 강타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이민아(27·고베 아이낙)의 일상 속 모습이 담긴 사진 한 장이 게재돼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사진 속 이민아는 쇄골이 드러난 오프숄더 의상을 입은 채 사랑스러운 미소를 짓고 있다. 그는 그라운드 위 열정적인 모습과 달리 여느 또래와 같이 풋풋한 모습을 뽐냈다. 어깨 라인에 새긴 타투도 시선을 사로잡았다.


   
▲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이민아는 1991년생으로 지난해 12월 일본 고베 아이낙에 입단했으며, 독보적인 실력 뿐만 아니라 연예인 못지않은 미모로 '축구계 김태희'라는 수식어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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