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애슐리가 완벽한 수영복 자태를 뽐냈다.
남성지 맥심은 레이디스코드 멤버 애슐리와 함께한 정기구독자 전용 9월호 S타입 표지를 24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 속 애슐리는 시크한 매력이 물씬 풍기는 노란색의 원피스 수영복을 입고 관능적인 눈빛을 발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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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맥심 |
애슐리는 레이디스코드 활동 후 첫 솔로곡 'Here we are'로 컴백했으며, 솔로 활동 외에도 매일 오후 아리랑 라디오 'Sound K'의 DJ로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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