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한류를 이끄는 최정상 아티스트들이 상암에 모인다.

오는 9월 8일 상암 MBC에서는 대표적 한류 그룹 샤이니의 민호, 연기와 예능을 넘나들며 사랑받는 배우 조보아의 진행으로 '코리안 뮤직 웨이브'(Korean Music Wave, KMW)가 개최된다.

이날 무대에서는 한류를 주도하는 국내 최정상 아이돌 가수의 환상적인 퍼포먼스와 레전드 아티스트의 스페셜 스테이지가 펼쳐질 예정이다.


   
▲ 사진=DMCF 2018 공식 포스터


데뷔 20주년의 원조 아이돌 신화는 물론, 트와이스, 선미, 아이콘, 러블리즈, NCT, 청하, 어반자카파, 우주소녀, 펜타곤, 아이들, 더보이즈 등 국내 최정상 아이돌 가수들이 총출동, 'DMC 페스티벌 2018' 최강의 글로벌 뮤직 공연을 꾸민다.

'코리안 뮤직 웨이브'에서만 볼 수 있는 스페셜 스테이지 역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차세대 한류를 이끌어 갈 슈퍼 루키들이 펼칠 스페셜 무대를 시작으로, 전 세계를 강타한 한류 히트곡을 독특하게 재해석한 무대가 펼쳐진다. 해외파 한류스타들의 솔직한 이야기가 담긴 특별 인터뷰도 공개될 예정이다.

'DMCF 2018' 측은 "'코리안 뮤직 웨이브'는 DMC 페스티벌의 중심이 될 가장 화려한 쇼가 될 것이다"라며 "가을밤을 뜨겁게 수놓을 K-POP 가수들의 특별한 무대를 기대해 달라"라고 전했다.


   
▲ 사진=MBC 제공


한편 'DMCF 2018'은 올해로 3회째를 맞는 시청자 참여형 문화 축제로 방송 체험은 물론, 문화콘텐츠, ICT(정보통신기술)을 주제로 한 '보이는 미래 컨퍼런스 2018'까지 다양한 볼거리․놀거리가 결합된 신개념 한류 축제다.

오는 9월 5일 개막공연인 슈퍼콘서트를 시작으로 9일까지 5일 동안 MBC 상암 사옥과 상암 문화광장, 상암 DMS거리, 누리꿈 광장 일대에서 펼쳐진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다른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