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박명수 아내 한수민이 비속어 사용 논란에 휩싸였다.

방송인 한수민은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라이브 방송을 진행, 코팩 제품 소개에 나섰다.

이날 한수민은 제품을 설명하던 중 엄지손가락을 입에, 새끼손가락을 이마에 대는 제스처를 취했다.

시청자들은 '어머니를 걸고 약속한다'는 뜻으로 쓰이는 동작을 한수민이 취하고 있는 것을 포착했고, 이는 부모를 비하하는 비속어 표현이라며 비판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 사진=한수민 인스타그램


피부과 의사이자 방송인으로 활동 중인 한수민은 2008년 4월 박명수와 결혼, 슬하에 딸 민서 양을 두고 있다. SBS '싱글 와이프', TV조선 '아내의 맛'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큰 인기를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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