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수주가 치명적인 비키니 자태를 뽐냈다.
모델 수주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 한 장을 게재, 근황을 전했다.
사진 속 수주는 한 뼘 크기의 레드 비키니를 착용한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그는 도회적인 미모와 군살 하나 찾아볼 수 없는 명품 몸매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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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수주 인스타그램 |
한국계 미국인 수주는 국내보다 해외에서 더 유명한 세계적 톱 모델로, 2013년부터 샤넬의 뮤즈로 활약하고 있다.
2015년 아시아계 모델 최초로 로레알 파리의 월드와이드 캠페인 모델 자리를 차지했으며, 모델스 닷컴에서 선정한 세계 톱 모델 50인, 뉴욕 매거진에서 주목해야 할 신인 모델로 선정되기도 했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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