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설현이 성숙한 가을 여인으로 돌아왔다.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30일 글로벌 네일 브랜드 데싱디바의 전속모델로 활동 중인 AOA 설현의 새 가을 화보를 공개했다.
설현은 카멜 컬러의 트렌치코트에 자연스러운 굵은 웨이브, 매트한 와인 매직프레스로 가을 분위기를 물씬 풍기는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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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데싱디바 |
가수 겸 배우로 활동 중인 설현은 올여름 AOA 신곡 '빙글뱅글'로 성공적인 음악 활동을 마친 데 이어 오는 9월 19일 개봉하는 영화 '안시성'(감독 김광식)에서 안시성 전투에 참전한 고구려 여군 부대의 리더 백하 역으로 열연한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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