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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어준의 뉴스공장' 황교익 "먹방 규제 논란, 정부 아닌 언론사 내부 가이드라인 필요"
승인 | 이동건 기자 | ldg@mediap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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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승인 2018-08-31 06:4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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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펜=이동건 기자] '김어준의 뉴스공장'에서 AG 여자농구단일팀 결승 진출, 고용 쇼크·분배 쇼크, 문재인 정부의 먹방 규제 논란 등과 관련해 다양한 이야기를 들어본다.

31일 오전 방송되는 tbs 교통방송 라디오 '김어준의 뉴스공장'의 방송 내용은 다음과 같다.


   
▲ 사진=tbs 교통방송 라디오 '김어준의 뉴스공장' 제공


이날 '김어준의 뉴스공장' 1부에서는 김은지 시사인 기자가 '이 정도는 알아야 할 아침 뉴스'를 진행한다.

이어 '잠깐만 인터뷰' 코너에서는 박준영(416 자카르타 촛불행동)이 'AG 여자농구단일팀 결승 진출… 북한 교민응원단과 함께 응원한 작은 통일'을 주제로 김어준과 이야기를 나눈다.

2부 '남과 여' 코너에는 우상호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나경원 자유한국당 의원이 출연한다. 두 사람은 '문재인 대통령 2기 정부 심기일전 개각 & 고용 쇼크, 분배 쇼크'에 대한 여야의 의견을 밝힐 예정이다.

3부 '북으로 간 스파이, 흑금성' 코너에서는 박채서 전 대북공작원이 '각계각층에 포진된 미 시민권자들의 공작 활동'을 주제로 이야기한다.

4부에서는 '뉴스공장 고객센터 불만 접수' 코너가 진행되며, '까칠한 미식가' 코너에서는 황교익 맛 칼럼니스트가 먹방 규제 논란과 관련 "정부가 아니라 언론사 내부의 가이드라인이 필요하다"고 목소리를 높인다.

한편 '김어준의 뉴스공장'은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오전 7시 6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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