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20.11.24 20:34 화
> 사회
1등 당첨꿈 3번만에 처음 산 복권이 덜컥…822회 로또당첨번호조회는?
승인 | 문상진 기자 | mediapen@mediapen.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승인 2018-09-01 20:36:04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스토리
[미디어펜=문상진 기자]"최근에 로또복권 1등이 당첨되는 똑같은 꿈을 3번 꿨다. 걸어가는 길에 복권판매점이 보여 구매 후 당첨이 되는 꿈을 꿨다."

9월 첫째주 1일 나눔로또 제 822회차 로또당첨번호에 관심이 쏠리고 있는 가운데 인터넷복권 '파워볼' 1등에 당첨, 1억1655만 원을 받게된 주인공의 사연이 화제다.

   
▲ 나눔로또 제 822회차 로또당첨번호에 관심이 쏠리고 있는 가운데 인터넷복권 '파워볼' 1등에 당첨, 1억1655만 원을 받게된 주인공의 사연이 화제다.

지난달 28일자 나눔로또 당첨자 인터뷰를 통해 소개된 주인공은 "우연히 인터넷 검색을 통해 인터넷 복권을 알게 됐고 처음으로 구매한 복권이 운이 좋게 1등에 당첨됐다"고 했다.

행운의 주인공은 "최근에 로또복권 1등이 당첨되는 똑같은 꿈을 3번 꿨다. 걸어가는 길에 복권판매점이 보여 구매 후 당첨이 되는 꿈을 꿨다"며 "뭔가 좋은 일이 생길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고 전했다.

당첨이 되기 위한 본인만의 전략이나 구매 방법은 없다는 주인공은 처음 산 인터넷 복권이 행운을 가져다 주었다며 평소 자주 구매하는 인터넷 복권은 없다고 했다.

"당첨되어 정말 기쁨니다"라는 짤막한 당첨소감을 남긴 주인공은 "당첨금으로 주택이나부동산을 구입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나눔로또 822회차 로또당첨번호조회는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남자축구 결승 경기 중계로 지연됐다. 예정시간인 1일 오후 8시40분을 훌쩍 넘은 오후 11시50분으로 3시간 10분 이상 지연됐다.
[미디어펜=문상진 기자] ▶다른기사보기
회사소개 | 광고·제휴문의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인터넷신문 ( 윤리강령 | 심의규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새문안로3길 30 세종로대우빌딩 복합동 508호  |  회사직통번호 : 02)6241-7700  |  팩스 : 02)6241-7708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 00574 | 등록일.발행일 2008.5.8   |  발행인 : 이의춘 | 편집인·편집국장 : 민병오 | 청소년보호책임자 김사성
Copyright © 2013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