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유재석이 예능방송인 브랜드평판 1위를 차지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1일 "예능방송인 브랜드평판 2018년 9월 빅데이터 분석 결과 1위 유재석, 2위 강호동, 3위 이영자 순으로 분석됐다"고 밝혔다.
2018년 9월 예능방송인 브랜드평판 1위~30위 순위는 유재석, 강호동, 이영자, 이광수, 박명수, 김종국, 박나래, 전현무, 이상민, 이효리, 김종민, 유병재, 하하, 신동엽, 김구라, 김숙, 김준호, 차태현, 송은이, 안정환, 이경규, 김건모, 서장훈, 양세형, 조세호, 이휘재, 지석진, 김성주, 김준현, 지상렬 순으로 분석됐다.
| |
 |
|
| ▲ 사진=더팩트 제공 |
구창환 한국기업평판연구소 소장은 "예능방송인 2018년 9월 브랜드평판 1위를 기록한 유재석 브랜드는 링크 분석을 보면 '좋아하다, 재밌다, 도전하다'가 높게 나왔고, 키워드 분석은 '런닝맨, 프로필, 조세호'가 높게 분석됐다. 유재석 브랜드에 대한 긍부정 비율 분석은 긍정 비율 73.16%로 분석됐다"고 전했다.
한편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2018년 8월 1일부터 2018년 8월 31일까지 예능인 40명의 브랜드 빅데이터 43,835,210개를 분석해 소비자들의 예능 방송인 브랜드 참여량, 미디어량과 브랜드에 대한 소통과 확산량을 측정했다. 8월 예능인 브랜드 빅데이터 36,254,866개와 비교하면 20.91% 증가했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다른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