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김의겸 청와대 대변인은 2일 오후3시 청와대에서 브리핑을 갖고 "정의용 청와대 국가안보실장과 서훈 국가정보원장 등 1차와 동일한 인원이 대북 특사로 간다"고 밝혔다.

앞서 청와대는 지난달 31일 "문재인 대통령이 9월 평양 남북정상회담을 위한 대북특사를 9월5일 파견한다"고 밝힌 바 있다.

   
▲ 김의겸 청와대 대변인./자료사진=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