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문제적 남자'에서 비아이가 천재 프로듀서의 위엄을 뽐냈다.

4일 밤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문제적 남자'에는 아이콘 비아이, 진환, 동혁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문제적 남자'에서 비아이는 "16세부터 습작처럼 작곡을 시작했다. 18세 때 위너의 '공허해'를 처음 완성했다"며 음악 분야 뇌섹남 면모를 드러냈다.


   
▲ 사진=tvN '문제적 남자' 방송 캡처


현재 저작권 등록곡만 39곡으로, 그 중 효자곡은 '공허해', '취향저격'이었다. 비아이는 매달 정산되는 저작권료에 대해 "많지는 않고 외제차 두 대 값 정도 된다"고 밝혀 '문제적 남자' 멤버들의 입을 떡 벌어지게 했다. 

그는 "달마다 들어오기는 하는데, 어떨 때는 경차, 소형차, 자전거일 때도 있다. 소소할 때도 있지만 좋을 때는 외제차 정도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문제적 남자'는 상대방의 두뇌를 풀가동 시켜주는 색다른 여섯 남자의 뇌섹남 토크 퀴즈 프로그램으로, 매주 화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다른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