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김도균·이규빈·정재호가 여전한 우정을 뽐냈다.

'하트시그널2' 출연자 정재호는 6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졸업 축하해 귭규비. 일 때문에 졸업식 못 가서 미안. 아무튼 다들 아주 애정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재호와 김도균은 서울대 졸업 소식을 전한 이규빈에게 밀착,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시그널 하우스에서 남다른 브로맨스를 보였던 세 사람은 방송 종영 후에도 두터운 관계를 과시, 훈훈함을 안겼다.


   
▲ 사진=정재호 인스타그램

   
▲ 사진=정재호 인스타그램

한편 채널A '하트시그널' 시즌2('하트시그널2')는 무한한 썸을 타는 공간 시그널 하우스를 찾아온 청춘남녀들의 동거 이야기를 담은 관찰 예능프로그램으로, 지난 6월 29일 스페셜 편을 마지막으로 종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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