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김어준의 뉴스공장'에서 대북 특별사절단의 성과, 병역특례제도 개선 방향성 등과 관련해 다양한 이야기를 들어본다.

6일 오전 방송되는 tbs 교통방송 라디오 '김어준의 뉴스공장'의 방송 내용은 다음과 같다.


   
▲ 사진=tbs 교통방송 라디오 '김어준의 뉴스공장' 제공


이날 '김어준의 뉴스공장' 1부에서는 김은지 시사인 기자가 '이 정도는 알아야 할 아침 뉴스'를 진행한다.

2부 '인터뷰 제1공장' 코너에서는 정세현 전 통일부 장관이 '친서 들고 방북한 특사단, 선물 들고 왔을까?'를 주제로 김어준과 이야기를 나눈다.

이어 ''인터뷰 제2공장' 코너에서는 우수근 중국 동화대 교수가 '중국, 아프리카 53개국 정상들 초청해 운명공동체 강조, 배경은?'에 대해 이야기한다.

3부 '정치 구단주' 코너에서는 박지원 민주평화당 의원이 '김정은 위원장 만난 대북특사단 & 교섭단체 대표 연설 평가'를 주제로 이야기한다.

4부 '그것마저 알려주마' 코너에서는 권순정 리얼미터 실장이 병역특례제도 개선 방향성에 대한 국민 여론을 전한다.

이어 '뉴스공장 고객센터 불만 접수' 코너가 진행되며, '도시 이야기' 코너에는 김진애 도시건축가가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전한다.

한편 '김어준의 뉴스공장'은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오전 7시 6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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