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혼다 히토미·최예나가 사랑스러운 케미를 뽐냈다.
아이즈원 멤버 혼다 히토미는 6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예나 언니"라는 글과 함께 멤버 최예나와 함께한 투샷을 공개했다.
사진 속 혼다 히토미와 최예나는 다정하게 붙어 애교 넘치는 포즈를 취하고 있다. 두 사람은 귀여운 외모와 자매처럼 똑 닮은 분위기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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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혼다 히토미 인스타그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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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혼다 히토미 인스타그램 |
지난달 31일 Mnet 글로벌 아이돌 육성 프로젝트 '프로듀스48' 최종 순위발표를 통해 탄생한 걸그룹 아이즈원은 오는 10월 말을 목표로 정식 데뷔를 준비하고 있으며, 데뷔 후 2년 6개월간 활동한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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